홈으로 즐겨찾기추가
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
뿰援ъ냼냼媛
씤궗留 쟾臾몄쐞썝
寃쎌쁺씠뀗 遺꽕
二쇱슂뾽臾 젣쑕궗
議곗쭅룄 李얠븘삤떆뒗 湲
李쎌뾽而⑥꽕똿
李쎌뾽긽떞 씤뀒由ъ뼱
李쎌뾽而⑥꽕똿 媛留뱀빻꽕똿
젏룷媛쒕컻 넻빀留덉똿
硫붾돱媛쒕컻 李쎌뾽옄湲덉븞궡
寃쎌쁺媛쒖꽑
寃쎌쁺媛쒖꽑
뾽醫낆쟾솚
由щえ뜽留
궗뾽솗옣
FC而⑥꽕똿
떆뒪뀥援ъ텞
寃쎌쁺而⑥꽕똿
씤걧踰좎씠똿
솉蹂대쭏耳똿
援먯쑁
씠떖쓽援먯쑁젙蹂
李쎌뾽援먯쑁
寃쎌쁺媛쒖꽑 援먯쑁
듅꽦솕援먯쑁
뿰援ъ슜뿭
뿰援ъ슜뿭遺臾
議곗궗遺臾
援먯쑁遺臾
봽濡쒖옲듃媛쒕컻
뵒옄씤
BI/CI/罹먮┃꽣
移대떖濡쒓렇/媛곸쥌씤뇙臾
媛꾪뙋/쁽닔留
솃럹씠吏媛쒕컻
而ㅻㅻ땲떚
怨듭궗빆 뾽怨꾩냼떇
援먯쑁냼떇 봽옖李⑥씠利
궗뾽꽕紐낇쉶 쁽옣깘諛
李쎌뾽돱뒪 議곗냼옣移쇰읆  
而ㅻㅻ땲떚
 
교육소식 > 커뮤니티 > 교육소식
 
※ 창업 및 교육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 중기청, 전국 22개 ‘스마트 앱 창작터’ 운영기관 신규 선정
  04/02 14:15      조회 : 3212      글쓴이 : 관리자
   
   

 




중소기업청(청장 한정화)은 모바일·웹 앱 및 콘텐츠 분야의 개발자 양성 및 창업 허브기관의 역할을 담당할‘스마트 앱 창작터’22개 기관을 새롭게 선정하였다고 밝혔다.

스마트 폰, 태블릿 PC 등 모바일 앱, 콘텐츠 분야 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고 우수 앱 등을 개발하여 창업에 이르기까지 밀착 지원하는‘스마트 앱 창작터’가 본격 운영된다.

그간 중기청은 스마트 기기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앱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따라 개발자 양성을 통한 창업활성화 등을 위해,

‘10년부터 인프라가 구축된 대학 등을 중심으로 28개의 ’앱 창작터‘ 를 운영하여 앱 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의 역할을 담당해왔다.

금년부터는 그동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되어온 창작터를 실전 창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운영기관 규모를 축소(28개→22개)하는 대신 지원금액을 상향조정(1.7억원→3.5억원)하여 모바일 분야 창업지원 허브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.

금년에는 총 67억원을 투입하여 창작터로 선정된 대학·민간기관은 최대 3.5억원, 특성화고는 1억원까지 지원된다.

상반기에는 지역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, 하반기에는 각 창작터에서 발굴한 예비창업팀에 대해 앱 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지원(팀당 최대 5천만원)을 통해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.

이와함께, 앱 창작터에서 배출한 창업팀 중 우수팀을 별도로 선발하여 앱특화 BI(누림터) 입주를 지원(최대 2년)하고,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앱에 대해서는 앱 번역, 퍼블리싱 등의 해외 진출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.

참고로, 금번 선정된 기관은 대학(16개), 민간기관(4개), 특성화고(2개) 등으로 고등학생, 대학생 및 일반인 등 다양한 분야의 앱 개발 및 창업 수요를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.

중소기업청은 “올해부터는 창작터 기능을 실전 창업 중심으로 개편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,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개발자들이 모바일 앱 분야 창업에 보다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, 창작터를 통해 개발된 앱 들이 성공적으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라고 밝혔다.


 중소기업청 홈페이지: http://www.smba.go.kr

 

   
   
 
 
회사소개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찾아오시는길
대표전화/상담시간 안내